회사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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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첫번째 관심은 도서관이고,
그 안에 존재하는 모든 것이다.

우리는 도서관 전문회사로 첫발을 내딛었습니다.

목표에 다가가기 위한 첫 걸음으로,
도서관의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다양한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시스템뿐만 아니라 도서관의 벽돌 한 장, 책 한 페이지도 우리의 관심입니다.

도서관에서 책을 빌리고 반납하는 것만을 위한 시스템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공부하는 이용자, 약속장소로서의 도서관, 심지어 자판기나 식당을 이용하는 모두가 저희의 관심입니다.

디지털을 연구하고 아날로그적 감성을 더한다.

우리는 도서관의 관리시스템, 예약시스템, 정보제공시스템을 연구하고 개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책을 가장 편하게 읽을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세상이 변해 스마트기기를 이용할 수도 있지만, 책장을 넘기는 그 감성은 어느 것도 대체 할 수 없습니다.

책에는 정말로 많은 정보가 숨어 있습니다.

책장을 넘기며 정보를 찾아가는 것은 미지의 세계를 탐험것과도 같습니다.
이 탐험에 채움이 함께 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채움이 그 탐험을 돕겠습니다.

세상의 많은 문제는 점과 점의 연결로 해결된다.

세상에는 너무나 많은 문제들이 있으며, 우리는 오늘도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도전하고 있습니다.
고객과의 소통, 문헌연구, 사례조사 등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문제를 해결하고 있습니다.

도서관에는 책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문화 행사도 있고, 복사기, 자판기도 있습니다.
또한 도서관 내부의 지식만으로는 커져가는 고객의 눈높이를 맞출 수 없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문제를 점과 점의 연결로 해결 할 수 있다는 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관성의 법칙을 이기는 처음의 법칙을 믿습니다.

세상의 모든 일들이 관성의 법칙을 모두 따라야만 하는것처럼 원래 그리하던대로 흘러갑니다.

당연히 받아들이는 잘못됨을 따르지 않고, 우리만의 길을 가고자 합니다.

눈이 소복히 내린 산길..., 아무도 가지 않을 길 처럼, 우린 그 길에 첫발을 내딛는 느낌으로 모든 일을 합니다. 처음의 설레임, 뒤따르는 다른 사람들이 '우리의 발자국을 따를 것'이라는 마음의 조심스런 한 걸음, 한 걸음.

처음, 사무실에서 종이박스를 깔고 앉아 노트북을 펼쳐 놓고 일을 하던 처음을 기억하는 회사입니다.

할 일은 누군가가 시키는 것이 아니고 만들어 한다.

"저는 다 차려진 밥상에 숟가락만 놓았습니다."

하지만 채움은 숟가락, 젓가락을 준비해야 함은 물론이고 반찬을 직접만들어야 합니다.

이미 모든것이 정해져 있어, '당신은 반드시 무엇을 해야만 합니다'라기 보다는 서로 도우며, 의지하면서 하나의 멋진 그림과 같은 식사를 만들어 나가고 그것에서 진정한 행복을 느끼는 것이 바로 우리 회사의 진정한 모습이며 추구하고자 하는 방향입니다.

일을 함에 있어 지시만 있고 자신의 아이디어가 없다면 힘들고 고될것이고, 스스로 목표를 만들어 풀어나간다면 즐거운 일이 됩니다.

OUR MISSION

우리의 목표는 가장 단순한 방법으로 폭넓은 지식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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